주해동방외국어학교 국제부는 창조적이고 도전적인 정신을 갖춘 세계화된 인재(아인스타인의 영성과 NASA의 도전정신을 가지고 중국과 미국을 커버할 수 있는 세계적인 인재) 육성을 목표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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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은 초강대 일류국가로 거듭 나기 위해 몸부림을 치고 있습니다. 중국과 미국의 양대 국가가 세계를 이끌어 가는데 앞으로 중국과 미국을 모르고서는 글로벌 경쟁사회에서 도태될수 밖에 없습니다.  미국만 아는 것으로 충분한 시대는 지났습니다.  미국 조차도 중국이 십년 안에 초강대국으로 성장하여 미국을 견제하며 세계를 이끌어 나갈 나라라고 인정하여  젊은 세대들에게 중국 문화와 중국언어를 배우도록 장려함으로써 미국을 이끌어 갈 다음 세대들이 중국에 뒤지지 않음은 물론이거니와 미국의 현재 위치를 확고히 하려고 애를 쓰고 있습니다.

 

 이러한 중국 열풍은 미국만이 아니라, 일본, EU의 학교 대부분이 제2외국어로  중국어를 선택하고 있으며,  차세대들에게 중국유학을 장려/독려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10년 후의 중국을 지금부터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나라 학부모님들이 영어권 편중의 천편일률 적인 사고방식에서 벗어나지 못한다면 과연 우리 나라의 차세대들이 이 나라를  휼륭히 이끌어 나갈 수 있겠는가 하는 우려를 금할 수가 없습니다이런 사고방식에서 벗어나, 중국 광동성 주해시에 주해동방외국어학교 국제부를 세움으로써 10년 이후를 대비하는, 창조적이고 도전정신을 겸비한 세계화된 진정한 리더를 만들 수 있는 토대와 시금석이 되고자 합니다. 이렇게만 된다면 국제부를 세운 이념과 목적에 더할 나위 없는 보람이라고 하겠습니다.  

 

 

  저희 주해동방외국어학교 국제부에서 자녀의 미래를 책임지겠습니다.

 

 

 

주해동방외국어학교 국제부           

교 장        김 영 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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